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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 | 소득기준 | 가점 |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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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 | 소득기준 | 가점 | 경쟁률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에는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과 함께 소득기준 및 가점과 경쟁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몇달 전 2020년 9월 29일부터 새롭게 생겨난 제도로서 민간분양으로서는 생애 최초로 특공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따라서 현재 자가소유 주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매우 큰 반향이 일어났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가점에서 항상 부족했거나, 신혼부부 특공의 자녀 수 때문에 계속해서 고배를 마셨던 분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갈 것 같습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우선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청약 1순위에 해당하는 조건입니다. 이때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에서 세부적으로 나뉘게 되는데요.


국민주택은 매월 약정된 납입일마다 24회 이상 꾸준히 납입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저축액은 선납금까지 합쳐 600만 원을 넘겨야 합니다. 민영주택(전용면적 85m2 이하)은 납입액이 지역별로 정해져 있는 예치금 이상이 되었을 때 가능합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이밖에도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입주자를 모집하는 공고가 내려오는 시점에서 세대원과 세대주 포함 모든 인원이 과거 주택 소유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또한 모집일 시점에 혼인 상태이거나, 미혼인 자녀가 있는 경우, 근로자 혹은 자영업자로서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조건에 해당하게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nhuf.molit.go.kr/FP/FP07/FP0702/FP07020506.jsp

생애최초 특별공급

생애최초 특별공급 소득기준


그 다음으로 소득기준의 경우 가구마다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의 월평균 소득대비 100% 이하에 해당해야 합니다. 이때 기준 심사는 두 가지 분류로 나뉘게 됩니다. 먼저 의료보험 직장가입자의 경우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을 제출하여 심사받게 됩니다. 지역가입자 등 직장가입자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전년도 종합소득세의 금액증명 원본을 제출하거나, 사업자등록증의 원본 서류를 제출하여 소득 산정이 이루어집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생애최초 특별공급 가점


그렇다면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에서 가점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점의 경우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 수, 입주자 저축 가입기간에 따라서 나뉘게 됩니다.


무주택기간은 최소 1년 미만부터 최대 15년 이상까지 상한 32점이며, 부양가족 수는 최소 0명부터 최대 6명 이상까지 상한 35점입니다. 입주자 저축 가입기간은 최소 6개월 미만으로부터 15년 이상까지 상한 17점으로서 구간에 따라서 해당사항을 구분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생애최초 특별공급 경쟁률


이번 특공 경쟁률의 경우 무주택자들의 대거 밀집으로 인해 상당히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거의 100자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96:1, 203.3:1, 289.1:1 등의 경쟁률이 나타났습니다. 보통 신혼부부나 노부모 부양자, 다자녀가구 대상 특별공급의 경우 한정적인 인원이기 때문에 수십 대 일 이상으로 뛰지는 않으나, 이번에는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여 매우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에 대하여 살펴보면서 소득기준과 가점, 경쟁률까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