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매거진

양도소득세 계산 | 신고 | 세율 | 기준

Published (updated: ) in Uncategorized. 태그: .


양도소득세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1년도부터 새로 바뀐 양도소득세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집값이 정말 금값이 되어 가는 추세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득세 최고 세율이 42%에서 45%로 총 3%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양도세를 계산할 때 기본으로 적용되는 것이 소득세율이기 때문에 어떻게 변하는지를 숙지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계산을 하기 위해서 이 세금의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이 토지, 건물 등 부동산이나 주식 등과 파생상품의 양도 또는 분양권과 같은 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양도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을 과세대상으로 하여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이 말인즉슨 양도 시에 이득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납부 대상자가 아닙니다. 2021년에 기본 세율을 보면 이전 단계에서 추가된 항목이 있으며 구간별로 세율과 누진공제가 차등적용됩니다.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계산


그렇다면 양도소득세 계산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워낙 정책적으로 변동이 많아서 개편사항을 주도면밀하게 확인해봐야하며 정보를 최신화하고 있어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세무사들도 까다롭다고 하는 부분이기에 혼자서는 제대로된 데이터를 가지고 계산해보기 어려울 수 있어서 계산기를 통해 모의로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을 양도하거나 신고하기 전에 예상되는 세금을 미리 체크하는 서비스인데 국세청 홈택스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 링크를 첨부해두었습니다.

https://bit.ly/39sFX8j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신고


양도소득세는 과세대상 부동산 등의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 보유기간동안 발생된 이익에 대하여 일시에 양도시점에 과세하게 됩니다. 부동산을 양도한 경우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예정신고 및 납부를 해야합니다. 예정신고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서 주의해야합니다.


당해연도에 부동산 등을 여러 건 양도한 경우에는 그 다음해 5월 1일부터 31일 사이에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확정신고를 해야합니다. 1건일 경우는 포함되지 않으며 2건이상부터입니다. 이 역시 하지 않으면 가산되는 세금이 붙습니다.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세율


세율은 변동되는 연혁표를 참고해야하는데 각 항목에 따라 퍼센트가 다릅니다. 부동산, 부동산에 관한 권리 및 기타자산이 있고 다주택자 중과 및 비사업용 토지가 있으며 비사업용 토지, 국내 주식, 국외 주식, 파생상품 등이 있습니다. 복잡한 내용이기에 국세청 홈텍스에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꼭 확인하시고 관할 세무서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습니다. 기본 세율은 1,200만원이하일 때는 6%이며 누진공제는 없습니다. 4,600만원 이하는 15%이고 8,800만원 이하는 24%로 적용됩니다. 이 후는 1.5억, 3억, 5억, 10억이하 10억 이상으로 구간이 나뉘어있으며 가각 35%, 38%, 40%, 42%, 45%로 차등적용됩니다. 1,200만원 이하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 항목마다 누진공제액이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기준


과세되는 자산의 종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며 양도 시 발생되는 차익이 있을 경우와 없을 경우로 나뉘어서 부과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적용 시기에 대해서도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재산분할인지, 사망 후 받은 것인지 등 여러 경우에 따라 산출되기 때문에 개인의 상황에 맞는 가이드가 필요하며 이는 세무서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