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매거진

모하비 가격 | 단점 | 연비 | 실내

Published (updated: ) in Uncategorized. 태그: .


모하비 가격


모하비는 2008년 출시되어 어느덧 10년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현대기아차의 대표적인 고급 SUV 모델입니다.

모하비 가격


디자인과 구조, 엔진 등 다른 차가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모하비만의 매력을 갖고 있어 판매량이 꾸준하게 유지되는 차종이죠. 최근 들어서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여행과 숙박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 속에 차박이나 캠핑 문화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대형 SUV 모델인 모하비도 이런 열풍에 힘입어 다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모하비 가격

모하비 가격



모하비는 출시된 지 10년만인 지난 2019년 대대적으로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한 마스터즈를 출시한 것에 이어 2020년에는 그래비티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각 트림의 가격은 사진과 같습니다. 5인승을 기준으로 가장 기본형인 플래티넘의 경우 판매가격 4,960만원이며, 여기에 외, 내장 및 시트와 편의 설비를 갖춘 마스터즈는 5,385만원입니다.


가장 최근 출시된 그래비티는 5,800만원으로, 마스터즈 품목을 포함하여 주로 장식적인 요소에 변화를 주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6인승 또는 7인승의 옵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은 더 마스터 6인승에 렉시콘팩과 선루프를 포함한 것이라고 합니다.

모하비 가격

모하비 연비


모하비의 공인 연비는 9.4km/리터입니다. 이것은 복합연비 최대 기준을 측정한 것인데요, 실제로 사용하는 환경이나 주행하는 계절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한 유명 블로거는 모하비 더 마스터를 이용하여 고속도로에서 실제 주행을 하며 연비를 측정한 결과를 포스팅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 결과에 따르면 13.10km/리터로 나오기도 했다고 하네요. 해당 블로거가 진행한 바 있는 현대 팰리세이드, 쌍용 렉스턴, 쉐보레 트래버스 등 다른 차량들과 결과를 비교해도 준수한 편이라고 합니다.

모하비 가격

모하비 실내


2020년 출시된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모델은 기존 최상 트림이었던 마스터즈에 디자인 요소를 변경하고 추가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실내 공간의 경우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 등에 알칸타라 커버를 부착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고 무드 램프를 1열 양쪽 도어 트림으로 확장하여 미래지향적인 요소를 덧붙였습니다.

모하비 가격

모하비 단점


모하비는 특유의 남성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출시 이후 몇 차례의 디자인 변경이 있었지만 고유의 느낌은 변하지 않아 마니아층을 확보한 차종이기도 하죠. 이런 모하비만의 느낌은 바디 온 프레임, 즉 뼈대 위에 차체를 올리는 생산 방식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은 차의 프레임에 비해 차체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차선 변경 주행 시 롤링 현상을 유발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국 승차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인데요. 단 이런 차종은 차체가 매우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어 안전성은 그만큼 보완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레임 바디는 견고하고 무겁다는 특징으로 주로 SUV 차량에 사용되는데요, 모하비처럼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을 취하는 국내 생산 다른 차종은 쌍용 렉스턴이 있습니다. 하지만 렉스턴은 준대형이기에 유일한 대형 프레임 바디 차량으로서 모하비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빛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하비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