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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바로가기 | 방문자확인 |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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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사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스북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페이스북이 마크 저커버그라는 사람에 의해 시작된 건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당시에 하버드에 재학 중이던 저커버그가 같은 학교 학생인 에두아르도 세버린과 함께 만든 사이트였죠. 그 뒤 더스틴 모스코비츠, 크리스 휴스라는 두 인물도 동참하면서 초국적 소셜 미디어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버드에는 수많은 학생들이 재학 중인데요, 이들이 신학기에 서로를 알게 되고 친목을 다질 수 있게 하려고 제작되는 책이 있다고 합니다. 학생 개개인의 얼굴과 프로필이 실려 있는 이 책의 이름이 바로 페이스북이었다고 하죠.


이 책의 이름에서 어원을 빌려 와 만들어진 웹사이트 페이스북은 점차 하버드 바깥의 다른 학교에서도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일반 사용자들도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사이트로 바로가기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링크 주소 : facebook.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페이스북 이전 가장 활발하게 이용되던 소셜미디어 사이트는 다들 아시는 싸이월드입니다. 가입과 동시에 자신의 미니홈피가 개설되고, 여기에 글, 사진을 올리는 기능이 있었죠. 친구 맺기한 사람들의 미니홈피에 방문해서 댓글로 소통하는 것도 가능했고요. 싸이월드는 도토리라는 유상 상품으로 아바타와 미니홈피를 꾸밀 수 있는 기능을 판매했고 그것을 이용하여 개성을 뽐내는 것도 상당한 매력 요소였습니다. 반면 페이스북은 싸이월드와 달리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형태의 프로필과 개인 계정을 갖고 있습니다. 이 점이 지나치게 단조롭다고 느껴지리라는 일부의 예측과는 달리, 곧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편리하고 깔끔하게 느껴지는 구성으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셈입니다.

메신저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메신저’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15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을 정도로 아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메신저 프로그램이죠.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서도 10대가 특히 더 활발하게 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페이스북 바로가기

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려면 페이스북 사이트의 아이디가 있어야 합니다.


이 점 때문에 불편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메신저가 끊임없이 알림을 전달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페이스북 상에서 메시지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불만일 수밖에 없겠네요. 그러나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이 워낙 큰 용량을 소모하기에, 휴대폰에 가벼운 메신저만 설치해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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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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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이스북에 누가 방문했는지 궁금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가 나의 담벼락에 들어왔는지 알 수 있는 기능은 아직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페이스북 사용자 설정에서 친한친구, 친구, 친구가 아닌 방문자들을 구분하여 게시물 공개 설정을 할 수 있기에,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내가 올린 사진이나 글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권은 있죠.


몇몇 사이트에서 페이스북 방문자 확인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런 사이트는 개인 정보 침해 및 유출의 위험이 있어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