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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한 스파이 다시보기 | 인물관계도 | 시청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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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한 스파이 다시보기 | 인물관계도 | 시청자게시판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라마 한편 소개와 다시보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나를 사랑한 스파이 입니다.
이 드라마는 로코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다시보기


방영정보

  • 시청 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채널 : MBC
  • 장르 : 로맨틱 코미디, 액션, 첩보, 드라마
  • 방송기간 : 2020년 10월 21일 ~ 2020년 12월 10일 (예정)
  • 방송시간 :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20분


  • 방송횟수 : 16부작
  • 기획 : MBC
  • 제작 : 글앤그림
  • 출연 : 문정혁, 유인나, 임주환

 기획의도

결혼과 첩보전의 공통점은?
사랑하니까 결혼한다. 그러다 사랑이 식으면?
결혼은 사랑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유지된다.
그러나 사랑의 유효기간이 짧은 만큼 믿음 또한 유통기한이 평생일 수 없다.
어쩌면 이 세상 부부들은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현명한 부부들은 서로에게 달콤한 트릭을 허용한다.
‘믿는척’하는 것 이다.
믿고, 믿어주는 척하고, 속고, 속아주는척하고,
그러면서 이 험한 세상을 ‘검은머리가 파뿌리’될 때까지 공생하는 것 이다.
그것은 위선이라기보다 최선이오, 부부의 운명이다.
마치 스파이의 숙명과 같이.
생존을 위해 상대를 포섭하고, 의심하는 상대를 믿게 만들고,
상대를 못믿더라도 내가 원하는 이익을 위해 믿는척하고,
그렇게 내 편과 적을 헷갈려하며 끝까지 가는것,
이렇듯 첩보전과 결혼은 여러보로 유사하다.


이 드라마는 ‘결혼’ ‘첩보’라는 두가지 소재를 촘촘히 엮어 남녀간의 사랑과 부부관계의 비밀스런 내막을 밝히려한다.
사랑하는 이여,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알고있는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믿고있는가, 우리는 서로에게 적인가 동지인가,
이 기나긴 싸움의 승패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이 질문 앞에 뜨끔뜨끔 불안불안 간질간질한 모든이들로 하여금 사랑하는 이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것이 이 드라마의 존재 이유요.
사랑이라 믿었던 열정을 겸허히 꺼내들어 거울 앞에 서게 하는것이 이 드라마의 지상 목표이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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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한 스파이 인물관계도




강아름 | 유인나

두명의 스파이와 결혼 한 여자.
아름다운 드레스 수석 디자이너. 이름처럼 강하고 아름다운, 항상 밝은 에너지와 미소를 지닌 열혈 투지녀.
문제에 직면하면 자신감을 기반으로 직진 돌파하는 스타일.
상위1% 고객을 대상으로 한 럭셔리 웨딩드레스샵 대표답게 행동과 표정에 우아함과 여유가 묻어나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사채업자 앞에 무릎 꿇느라 구멍난 스타킹을 매일 버려야만 했던 눈물겨운 과거가 있다.



출장 중 만난 여행 작가 지훈과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리고 누구보다 완벽한 가정을 꾸릴 거라 확신했지만,
결혼생활은 1년 6개월 만에 종지부를 찍는다.
이후, 데릭 현을 만나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데릭 현을 만나게 해준 절친 소피의 처녀 파티에서 5년 만에 전남편 지훈과 재회하는데,
사라진 소피의 행방을 쫓으며 전남편과 현남편, 두 남편의 놀라운 정체와 마주하게 된다.


전지훈 | 문정혁

아름의 전남편, 여행작가로 위장한 인터폴 비밀요원
여행 작가로 위장한 생계형 첩보원. 책임감에 죽고 사는 남자. 훤칠한 키와 우월한 신체를 타고난 미남.
타고난 민첩함과 습득된 노하우로 본능적 감각이 상위 0.1%. 청소년 사격 국가대표 출신 인터폴 비밀요원.



잦은 해외 출장과 불안정한 일상은 고스란히 결혼생활에 위태로움을 가져왔고, 자신의 상황을 아름에게 터놓을 수 없다는 것은 아름과의 거리를 점점 멀게 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언제나 아름을 곁에서 지켜주겠다는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했다는 것을.
가족이 되어 그녀 곁을 지켜줄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 오만했고 자만했던 것임을.
무엇보다 불안정한 직업을 가진 자신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데릭 현 | 임주환

아름의 현남편, 외교공무원으로 위장한 산업 스파이.
헬메스(산업스파이 에이전시) 아시아지부 대표. 클래식 카 수집과 복원을 좋아하며 상류문화가 몸에 밴 럭셔리 엘리트 맨.
명석한 두뇌, 젠틀한 미소와 매너로 상대방을 녹아내리게 하지만, 미소 뒤에 강인한 승부욕과 잔인함이 숨어있다.
비밀스런 스파이 활동을 하면 할수록, 현에게는 천직으로 느껴진다.
이중적인 삶을 컨트롤하는 스파이의 정체성에서 진정한 자아를 느끼는 현.
최고의 자리를 꿈꾸며 스파이의 삶을 완벽하게 꾸려온 그는 아름을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그런 감정은 처음이었다. 사교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에게 첫눈에 반했다.

비즈니스를 위해 잔혹한 행동도 서슴지 않지만, 아름에게만은 절대적인 로맨티스트. 단지 정체를 밝히지 못할 뿐, 그녀에 대한 마음만은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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