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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개천용 다시보기 | 인물관계도 | 시청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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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개천용 다시보기 | 인물관계도 | 시청자게시판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라마를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요즘 주목받고있는 날아라 개천용 이라는 드라마 입니다.

또한 재구성을 하였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라고 하여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고졸 국선 변호사와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가 만나 판을 뒤엎는 정의구현 역전극으로 유쾌하면서도 통쾌하고 짜릿함까지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날아라 개천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아라 개천용 다시보기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

드라마 정보
●시청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방송시간 : 금,토요일 오후 10:00 ~ 11:10
●방송기간 : 2020년 10월 30일 ~ 2020년 12월 25일
●방송횟수 : 16부작
●장르 : 법정 코미디


●제작사 : 스튜디오 앤 뉴
●출연 : 권상우, 배성우, 김주현, 정웅인

기획의도
살인 누명을 쓰고도 죄인처럼 숨어 사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사회적 약자, 가해자는 대한민국 초 엘리트 집단.
인정하기 어렵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신의 삶을 걸고 사법 비해자를 돕겠다고 나선 사람도 있다.



이들의 수년간 이어진 노력 끝에 기적처럼 살인 누명이 벗겨지디고 했다.
믿기 어려운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진짜 드라마로 만들었다.
인간의 존엄을 돌아 볼 소중한 기회, 지금 시작한다.

시청률
날아라 개천용은 시청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나날이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볍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법정물이라는게 한줄 총 평 입니다.
하지만 금요일 방송의 경우 동시간대에 tvN 의 강적은 물론 JTBC 강적과도 경쟁하고 있어 시청률이 미미하다고 합니다.


날아라 개천용 다시보기


이 드라마는 S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SBS 홈페이지에 접속 해 주세요.


② 좌측 상단에 있는 드라마를 클릭 해 주세요.


③ 중앙에 보이는 날아라 개천용을 클릭 해 주세요 (파란색 표시)


④ 좌측 상단 – 다시보기를 클릭 해 주세요.


⑤ 현재까지 방영 하였던 회차 정보가 나오며, 원하는 회차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SBS 드라마들은 전체적으로 무료보기가 가능하지만, 로그인을 해 주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초 고화질 3분 미리보기만 가능하니 이 점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720P 화질로 다시보기를 시청 할 수 있습니다.


날아라 개천용 인물관계도




박태용 | 권상우

“사람은 살아 온 대로 살아갑니다”
변호사가 된 이유 : 나보다 공부 못했던 애들이 더 잘나가다니, 한번에 뒤집을건 고시뿐
별명 : 국선재벌


엄마가 사망한 10대 후반, 학교를 그만두고 방황을 시작했다. 고향 양식장에서 일하며, 영혼보다 물고기 몸집을 키우며 살았다.
대학으로, 도시로 나간 친구들은 잘 나가는데 태용만 언제나 그 자리. 새엄마의 도움으로 사법고시 공부를 시작했다.
태몽발인지, 실력인지 사법고시에 붙었다. 그때 태용의 고향 전남 끄트머리 섬 조약도 곳곳에 현수막 25개가 걸렸다. 가슴 벅차는 감격은 여기까지.
드디어, 보란 듯이 판 뒤집을 기회가 찾아왔다. 노숙소녀 살인사건으로 재심 성공.
대한민국 사법역사에서 일반 형사사건 재심 승소는 최초이니, 그 자체로 새로운 역사 창조! 내가 누군가.
태용, 크고 길~쭉한 용이 아닌가! 엄마의 태몽은 태용의 입버릇이 됐다.

박삼수 | 배성수

“나를 닮아 있는 힘 약한 사람과 사물을 사랑합니다”
기자를 하는 이유 : 나쁜 놈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 때문, 그보다는 관심받고싶어서
별명 : 에스대
영현전자 공장에서 하루 3000대씩 tv 모니터를 생산하다 우연히 기자가 된다.
2000년대 초반 당시 잘 나가는 인터넷매체 설립자가 박삼수의 글발을 보고 서울로 부른 것.
노트북 들고 서울 사대문 안으로 첫 출근한 2010년 5월 아침, 시청역에서 광화문까지 걸어가며 ‘이 찬란한 5월 햇살이 나를 위해 쏟아지는구나!’라고 착각했다.
동물적 감각으로 특종을 잡아내며 승승장구하던 삼수는 갑작스런 사건으로 인해 백수가 되어버린다.
이런 삼수에게 박태용 변호사가 낚시를 투척한다.
“박태용 변호사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 같이 할 수 있을까요. 육해공 뭐로 하실래요?”
변호사가 밥은 산다는데 이걸 거부하면 삼수가 아니지. 짧고 굵게 답장을 친다.
“해!”
사법 역사를 새로 쓴 박태용 변호사의 초대. 눈앞에 좋은 일식집과 기름진 음식이 춤을 춘다. 그렇게 찾아간 ‘변호사 박태용’ 사무실, 이상한 냄새가 난다.
“어서 오십시오, 박태용 변호삽니다!”
오른손으로 삼수 손을 꼭 잡은 태용. 왼손에 고등어 두 마리가 들려 있다.
우라질, 제대로 낚였다. 삼수, 고등어 두 마리에 낚여 지금까지 가본 적 없는 길을 떠난다.

이유경 | 김주현

“이젠 제 역할 할게요. 진짜 에이스 역할!”
<뉴스앤뉴> 기자. 신입기자로 입사하자마자, 박삼수와 강릉 출장을 떠나 정명희 사건으로 첫 특종을 했다.
금수저 출신이지만 타인에 대한 공감력이 뛰어나고, 취재를 시작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씩씩하다.
유경은 가진 것 없고, 가방끈 짧아, 내세울 것조차 없는 태용의 뜨겁고도 정의로운 활약에 심장이 뛰곤 한다.
이것은 존경인가, 사랑인가. 가끔 자기도 헷갈린다.
“법정 드라마 주인공처럼 멋있었어요! 형식적인 변론도 아니고 피해자에게 마음으로 공감하신 거 같았어요.”
유경에게 흐르는 기자의 DNA는 순도 높은 정의감이다.
그렇게 유경도 삼수처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난다. 박태용을 따라서.


장윤석 | 정웅인

“야, 대한민국 검사가 모르는게 어딨어?”
태용처럼 전라도 시골 흙수저 출신이지만 공부 하나 끝내주게 잘해 신분 상승.
초임지가 서울중앙지검인 엘리트 검사. 딱 한 번 인사에서 물먹어 삼정지방검찰청에 발령.
이때 불성실한 수사로 다은슈퍼 3인조 강도치사사건 조작에 가담, 훗날 박삼수 기자, 박태용 변호사와 싸움이 시작된다.
검사일을 계속하기보다 정치권으로 자리를 옮길까 고민 중. 장인이 강철우 서울시장. 간사하고 계략에 능하지만, 자유분방한 일면도 있다.
법원 출입 기자였던 삼수와의 인연으로 선배인양 그를 종종 챙기면서 인간적으로 진심어린 걱정과 조언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조언의 대부분이 속물적이고 성공을 위한 처세술에 불과해 삼수의 코웃음을 사긴 하지만.
태용과 비교당하면서, 장인 철우처럼 욕망의 화신이 되어 간다. 대한민국 검사가 누군가.
어떻게든 살아남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길을 낸다. 생존력 하나는 삼수만큼 끝내준다.


날아라 개천용 시청자 게시판


SBS 홈페이지 – 날아라 개천용 – 시청자 제시판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가 방영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구성도 알차고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 덕분인지
시청자 게시판에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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